글 요약
내 아파트도 0.03% 올랐을까? 전남광주 지수와 실거래가 대조 순서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남광주 통합 아파트 매매지수가 전주 대비 0.03% 올랐다고 해서 내가 사는 아파트의 실거래가격도 0.03%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통합 가격지수는 여러 지역의 표본 주택을 바탕으로 시장의 평균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통계이고, 실거래가는 특정 아파트가 실제로 계약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목차
2026년 7월 13일 기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은 한국부동산원이 7월 16일 게시했습니다. 제공된 보도자료상 전남광주 통합 매매지수는 0.03% 상승, 전세지수는 0.00% 보합이지만, 세부 수치는 한국부동산원 게시물의 첨부 자료나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내 아파트의 가격 흐름을 확인하려면 통합지수만 보지 말고, 먼저 시군구 통계를 좁힌 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같은 단지·같은 전용면적·비슷한 층의 계약을 계약일 순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한 건의 최고가나 최저가보다 최근 거래량과 반복되는 가격대를 함께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핵심 요약
- 내 아파트도 0.03% 올랐을까? 전남광주 지수와 실거래가 대조 순서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0.03%가 내 아파트 상승률이 아닌 이유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기준일·발표일·계약일을 먼저 맞추는 방법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한국부동산원에서 시군구 통계를 좁혀 보는 순서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0.03%는 개별 아파트 상승률이 아니라 광주와 전남을 합친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입니다.
- 기준일은 2026년 7월 13일, 게시일은 7월 16일로 서로 다르므로 조회할 때 날짜의 역할을 구분해야 합니다.
- 실거래가는 계약일 기준으로 조회하고, 신고·공개 시차 때문에 최근 거래가 나중에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 같은 단지라도 면적·층·동·향·수리 상태가 다르면 가격 차이가 생기므로 단지명만 같다고 바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 통합지수 → 시군구 시계열 → 단지 실거래 → 거래량과 이상치 순서로 확인하면 통계와 내 아파트 가격을 혼동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0.03%가 내 아파트 상승률이 아닌 이유
가격지수와 실거래가는 측정 대상부터 다릅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가격지수는 시장 전체의 방향과 변동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통계입니다. 조사 대상이 되는 표본 주택의 가격 변화를 지수화하므로, 특정 단지에서 체결된 한 건의 계약가격과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반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실제로 계약하고 신고한 개별 거래의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통합지수가 0.03% 올랐더라도 광주의 일부 생활권은 하락하고 전남의 일부 지역은 상승했을 수 있습니다. 한 지역 안에서도 신축 대단지와 구축 소규모 단지, 역세권과 외곽, 선호 학군과 비선호 생활권의 움직임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통합 수치를 자신의 아파트 매매가에 그대로 곱해 예상가격을 계산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주간 아파트가격지수 | 아파트 실거래가 | 확인할 때 주의할 점 |
|---|---|---|---|
| 목적 | 시장 전반의 가격 방향 파악 | 개별 계약금액 확인 | 두 수치를 같은 상승률로 해석하지 않기 |
| 지역 범위 | 전남광주 통합 또는 선택한 통계지역 | 특정 시군구·단지·동·면적의 거래 | 통합 결과를 광주만의 결과로 단정하지 않기 |
| 날짜 | 조사 기준일과 게시일 | 계약일과 신고·공개 시점 | 게시일과 계약일을 직접 비교하지 않기 |
| 비교 단위 | 지수 및 전주 대비 변동률 | 거래금액과 전용면적당 가격 | 동일 면적·유사 층의 복수 거래 비교 |
| 적합한 판단 | 지역 시장이 어느 방향인지 확인 | 내 단지에서 실제 체결된 가격 확인 | 호가·실거래·지수를 분리해 기록하기 |
0.03%를 금액으로 바로 환산하면 안 됩니다
직전 거래가가 4억원인 아파트에 0.03%를 곱하면 12만원이지만, 이 계산 결과는 해당 아파트의 현재 시세나 다음 계약가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주간지수의 변동률은 통계적 지수의 변화이고, 개별 주택 가격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인상률이 아닙니다. 실제 다음 거래는 층과 내부 상태, 매도인의 사정, 입주 가능일, 대출 조건 등에 따라 수백만원 또는 수천만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준일·발표일·계약일을 먼저 맞추는 방법
2026년 7월 자료의 날짜를 구분합니다
한국부동산원은 2026년 7월 13일 기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을 7월 16일 공식 게시했습니다. 직전 자료는 7월 6일 기준이며 7월 9일 게시됐습니다. 여기서 7월 13일은 통계가 가리키는 조사 기준일이고, 7월 16일은 이용자가 자료를 확인할 수 있게 게시한 날입니다.
실거래가를 대조할 때는 7월 16일에 공개된 모든 거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계약일이 언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 신고와 공개에는 시차가 생길 수 있어, 7월 13일 이전에 체결된 계약이 며칠 뒤 시스템에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조회 당일에 거래가 없다고 표시되더라도 그 기간에 계약이 전혀 없었다고 즉시 단정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날짜 확인 주의사항
주간지수의 게시일, 조사 기준일, 실거래 계약일, 신고일은 서로 다른 날짜입니다. 특히 월말이나 조회일 직전의 계약은 신고·정정·해제 정보가 나중에 반영될 수 있으므로 최소한 며칠 간격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약 해제 표시가 있는 거래는 정상적으로 유지된 비교 사례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비교 기간은 한 주보다 넓게 잡습니다
개별 단지는 매주 거래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수 기준일 전후 일주일만 검색하면 표본이 한두 건에 그쳐 가격 방향을 잘못 판단하기 쉽습니다. 먼저 최근 3개월을 조회하고, 거래가 적다면 6개월 또는 1년으로 넓히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이후 기준일과 가까운 계약을 따로 표시하면 장기 흐름과 최근 변화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신축 입주기처럼 거래가 집중되는 단지, 분양권에서 일반 매매로 넘어가는 단지, 재건축·리모델링 기대가 반영된 단지는 기간별 가격 구조가 급격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단순 평균보다 계약일 순으로 거래를 배열해 변곡점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서 시군구 통계를 좁혀 보는 순서
통합 수치 다음에는 하위 지역 시계열을 확인합니다
첫 단계는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 게시물에서 조사 기준일과 첨부 자료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공식 게시 페이지 본문에 0.03%와 같은 세부 수치가 직접 노출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첨부 PDF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서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인지 전세가격지수인지 먼저 구분하고, 주간·월간 등 통계 주기를 맞춥니다. 그다음 전남광주 통합 수치에서 확인 가능한 시군구 단위로 지역을 좁혀 시계열을 봅니다. 지역 선택 항목은 통계 개편이나 행정구역 반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화면에 나타나는 최신 분류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PC에서는 시계열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PC 화면에서는 통계표의 행과 열을 확인하고 여러 기간을 나란히 비교하기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2026년 7월 6일 기준 자료와 7월 13일 기준 자료를 함께 열어 지역명, 매매·전세 구분, 변동률 단위를 대조합니다. 퍼센트와 지수값을 혼동하지 말고, 표 하단의 주석이나 조사 개편 안내가 있다면 함께 읽어야 합니다.
내 시군구의 변동률이 통합 수치와 다르더라도 오류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통합지수는 지역별 값을 단순 산술평균한 숫자와도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면에 제시된 공식 지역별 통계를 그대로 확인하고, 임의로 광주와 전남 수치를 더하거나 나누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바일에서는 조건이 초기화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통계표가 가로로 길어 일부 열이 화면 밖에 숨을 수 있습니다. 화면을 좌우로 이동해 지역명과 기준일이 같은 줄에 있는지 확인하고, 브라우저 뒤로가기를 사용한 뒤에는 지역·주기·거래유형 조건이 초기화되지 않았는지 다시 살펴야 합니다. 첨부 PDF 글자가 작으면 파일 내 검색 기능으로 지역명을 찾되, 검색된 행의 상단 제목과 단위를 함께 확인합니다.
통계가 열리지 않거나 선택 메뉴가 잘리지면 PC 버전 보기 또는 데스크톱 환경을 이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화면 캡처만 저장하기보다 조회한 날짜, 통계명, 기준일, 지역 단위를 메모해 두면 이후 실거래 대조가 쉬워집니다.
국토교통부에서 내 단지 실거래가를 찾는 순서
주소와 단지명을 정확하게 지정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아파트 매매를 선택한 뒤 기준연도와 주소를 입력합니다. 통합 명칭만 보고 넓은 지역을 선택하기보다 실제 단지가 속한 시군구와 읍면동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단지가 여러 곳에 있거나 1차·2차 단지가 구분되는 경우 도로명과 지번을 함께 대조합니다.
행정구역 명칭이 개편된 시기에는 과거 계약이 종전 지역명 아래 검색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검색 결과가 예상보다 적다면 단지명을 짧게 입력하거나 지도를 이용해 위치를 확인하고, 공식 시스템이 제공하는 최신 지역 분류에 따라 다시 조회합니다.
전용면적과 계약일을 고정해 비교합니다
단지를 찾은 다음에는 전용면적을 지정합니다. 흔히 같은 평형으로 부르더라도 전용면적이 59㎡, 74㎡, 84㎡처럼 다르면 가격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전용 84㎡ 안에서도 세부 면적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시스템에 표시된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회 결과는 계약일 순으로 정리합니다. 등기일이 제공되더라도 주간지수 기준일과 비교할 때 중심이 되는 날짜는 계약일입니다. 계약금액과 층, 전용면적, 계약일, 거래유형, 해제 여부를 한 줄에 기록하면 가격 차이의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중개거래와 직거래도 구분합니다
직거래는 가족 간 거래, 특수관계 거래 또는 중개업소를 거치지 않은 계약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반적인 시장가격을 판단할 때 별도로 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거래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제외할 수는 없지만, 주변 중개거래보다 지나치게 낮거나 높은 경우 대표가격으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 해제 건은 현재 유지되는 거래가 아니므로 상승·하락 판단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같은 동·같은 층에서 짧은 기간 안에 거래가 반복됐다면 중복 표시나 정정 여부도 살펴봅니다. 실거래 공개정보만으로 내부 수리, 조망, 세입자 승계 조건까지 알 수 없다는 한계도 기억해야 합니다.
거래량과 이상치를 점검해 가격 흐름을 판단하는 법
최고가 한 건보다 반복되는 가격대를 봅니다
최근 최고가가 나왔다고 해서 단지 전체가 그 가격으로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 로열동·고층·남향·내부 수리 완료 세대의 가격일 수 있고, 반대로 최저가는 저층, 급매, 임차인 승계 또는 특수한 계약조건이 반영됐을 수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안에 같은 면적에서 여러 번 반복된 가격대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동일 면적의 최근 거래가 3억8천만원, 4억500만원, 3억9천만원이라면 최고가 한 건만 보고 4억원대가 완전히 정착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거래 시점과 층을 나란히 놓고, 이후 계약이 최고가 근처에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용면적당 가격은 보조지표로만 사용합니다
면적이 다른 거래를 비교해야 한다면 거래금액을 전용면적으로 나눈 ㎡당 가격을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형 평형은 면적당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거나 대형 평형은 수요층이 달라질 수 있어, 면적당 가격만으로 우열을 정하면 안 됩니다. 가장 신뢰도가 높은 비교 대상은 같은 단지의 동일 전용면적과 유사 층 거래입니다.
거래량이 적으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최근 3개월 동안 동일 면적 거래가 한 건뿐이라면 상승이나 하락을 단정하기보다 “최근 확인 가능한 계약은 이 금액”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6개월 또는 1년으로 기간을 늘리고, 인근의 입주 연도·규모·입지가 비슷한 단지를 참고하되 다른 단지 가격을 내 단지 가격으로 대체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통합지수가 상승했지만 내 시군구 거래량이 매우 적다면 지수 방향이 실거래에 바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거래 한두 건이 급등했어도 통합지수는 다양한 지역과 표본을 포함하므로 변화 폭이 작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두 자료가 다른 방향을 보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실거래 대조 체크리스트
- 한국부동산원 자료의 조사 기준일과 게시일을 구분했는가?
- 매매가격지수와 전세가격지수를 혼동하지 않았는가?
- 전남광주 통합 수치 다음에 내 시군구 시계열을 확인했는가?
- 실거래 조회에서 정확한 단지와 주소를 선택했는가?
- 같은 전용면적끼리 비교했는가?
- 계약일 순으로 최근 3개월 이상을 확인했는가?
- 층·동·향·입주 연도 등 가격 차이 요인을 고려했는가?
- 직거래, 계약 해제,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거래를 따로 표시했는가?
- 최고가 한 건이 아니라 반복되는 가격대와 거래량을 확인했는가?
- 최근 신고분이 추가될 수 있어 며칠 뒤 다시 조회할 예정인가?
조회 결과가 다를 때 해석하는 기준과 주의사항
지수 상승·실거래 하락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합지수가 0.03% 상승했는데 내 단지의 최근 거래가 이전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통합지수는 광주와 전남의 넓은 범위와 표본을 반영하지만, 내 단지는 특정 생활권과 수요층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저층 급매 한 건이 체결됐거나 동일 면적의 거래가 드문 경우에도 실거래만 보면 하락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통합지수가 소폭 상승했는데 내 단지는 큰 폭으로 오른 계약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신축 희소성, 학군, 교통, 입주 물량, 정비사업 기대와 같은 단지별 요인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한 건만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선언하지 말고 뒤따르는 거래를 기다려야 합니다.
호가와 실거래가는 별도로 기록합니다
중개 플랫폼의 매물가격은 매도자가 원하는 호가이고,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의 금액은 신고된 계약가격입니다. 호가가 먼저 오르더라도 실제 계약이 따라오지 않을 수 있으며, 낮은 호가가 있어도 조건이 좋지 않은 매물일 수 있습니다. “현재 최저 호가”, “최근 실거래가”, “통계지수 변동률”을 각각 다른 항목으로 기록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발계획과 규제 소식은 공식 고시로 다시 확인합니다
반도체 투자, 군공항 부지 개발, 토지거래허가구역, 대규모 복합개발 같은 소식은 부동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 투자금액의 실제 집행 범위나 입지 확정 여부, 사업 일정, 규제 대상 필지를 모두 확정할 수 없습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의 직접 원인이라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여부는 계약 전에 지자체 고시공고에서 고시 번호, 시행기간, 대상 지번과 허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 거래에도 해당 규제가 적용되는지는 물건의 위치와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 부서나 전문가에게 개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분양 일정은 보도의 “내달” 같은 표현보다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와 사업주체의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반드시 주의할 점
통합 주간지수 0.03% 상승만으로 전남광주 전체 시장의 장기 회복, 특정 단지의 상승, 개발사업의 성공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사 제목이나 매물 설명에 제시된 투자액·사업기간·분양일·규제범위는 공식 발표문과 고시 원문이 없으면 확정 정보로 사용하지 마세요. 매매계약 전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시공고, 한국부동산원 통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명칭은 2026년 7월 21일 확인 기준 대표 누리집에 표시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부 자료에서 다른 명칭이 보이더라도 계약서, 행정서류, 규제 확인에는 해당 시점의 공식 기관 표기와 주소 체계를 사용해야 합니다.
작성 기준과 공식 확인 경로
공식자료는 목적별로 나누어 확인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누리집에서는 기관의 공식 명칭, 고시공고, 행정 안내와 지역별 정책 변동을 확인합니다. 구 전라남도 누리집의 부동산정보 메뉴에서는 개별공시지가, 주택공시가격, 부동산 거래신고, 토지거래허가제도와 부동산 통계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서는 조사 기준일과 게시일, 첨부 통계자료를 확인합니다. 2026년 7월 13일 기준 자료는 7월 16일 게시됐고, 직전 7월 6일 기준 자료는 7월 9일 게시됐습니다. 매매 0.03% 상승과 전세 0.00% 보합 수치는 공식 게시물의 첨부 PDF 또는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서 최종 대조해야 합니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서는 통합지수와 확인 가능한 하위 지역의 시계열을 비교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는 특정 단지의 계약일, 전용면적, 층, 거래금액, 직거래 여부와 계약 해제 정보를 확인합니다. 공시가격은 과세·행정 목적의 공시자료이므로 실거래가나 현재 호가와 같은 값으로 보지 않아야 합니다.
작성 및 검토 기준
이 글은 2026년 7월 21일을 조사 기준일로 삼아 공식자료와 제공된 검색자료를 교차 검토해 작성했습니다. 작성자는 정보전달 유튜버 이상철입니다. 자료의 수정, 링크 변경 또는 사실관계 오류를 발견한 경우 wml@naver.com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식 통계와 실거래 정보를 조회하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일반 생활정보이며, 특정 부동산의 가격을 보장하거나 매수·매도·투자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가격, 규제, 행정구역, 개발계획과 거래정보는 수시로 변경·정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이나 투자 결정 전에는 최신 공식자료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공인중개사·법률·세무·금융 전문가에게 개별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FAQ
1. 전남광주 아파트지수가 0.03% 오르면 우리 집도 0.03% 오른 건가요?
아닙니다. 0.03%는 광주와 전남을 합친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의 변동률이며, 개별 아파트의 실거래가격 상승률이 아닙니다. 내 아파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같은 단지와 같은 전용면적의 최근 계약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 7월 13일 기준인데 왜 자료는 7월 16일에 나왔나요?
조사 기준일과 공식 게시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2026년 7월 13일은 주간 통계의 기준일이고 7월 16일은 한국부동산원이 해당 자료를 게시한 날입니다. 실거래와 비교할 때는 게시일보다 개별 거래의 계약일을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3. 광주에 있는 아파트라면 0.03%를 그대로 적용해도 되나요?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0.03%는 광주만의 수치가 아니라 전남광주 통합 범위의 변동률입니다. 광주 안에서도 시군구와 생활권, 단지에 따라 가격 방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하위 지역 통계와 단지 실거래를 단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4. 실거래가가 조회되지 않으면 거래가 전혀 없었던 건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계약 후 신고와 공개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고 최근 계약은 나중에 추가될 수 있습니다. 주소·단지명·조회기간을 다시 확인하고 며칠 뒤 재조회하며, 거래가 드문 단지는 검색기간을 6개월이나 1년으로 넓혀 보세요.
5. 같은 단지의 다른 평형 거래도 비교해도 되나요?
참고는 가능하지만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평형별 수요와 공급이 다르고 소형과 대형의 면적당 가격 구조도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동일 전용면적을 비교하고, 거래가 없을 때만 다른 면적의 ㎡당 가격을 보조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최근 최고가 거래 한 건이 나오면 상승세로 봐도 되나요?
한 건만으로 상승세를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고가 거래가 로열동·고층·수리 완료 세대일 수 있으며 이후 거래가 따라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면적에서 비슷한 가격의 계약이 반복되는지, 거래량이 늘어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7. 직거래나 계약 해제 거래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일반 중개거래와 분리해 판단해야 합니다. 계약 해제 건은 유지되는 거래가 아니므로 가격 흐름에서 제외하고, 직거래는 특수관계나 개별 조건이 있을 수 있어 대표가격으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변 중개거래와 가격 차이가 크다면 이상치로 표시해 두세요.
8. 반도체 투자나 개발계획이 있으니 앞으로 계속 오를까요?
계속 오른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개발계획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고, 투자 발표와 개별 아파트 가격 상승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도 제공된 자료만으로 입증되지 않습니다. 정부·지자체의 확정 고시, 실제 인허가, 사업 진행 단계와 주택 수급 및 거래량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 조회 뒤에는 지수와 가격의 차이를 해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