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
청주지북 B1 계약금 1,000만원으로 변경, 7월 23일 현장 선착순 계약 대상은?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잔여세대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현장 선착순 계약이 시작됩니다. 기존 계약금인 주택가격의 15%가 1,000만원으로 바뀌는 것이며,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대금 등까지 모두 1,000만원에 포함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목차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와 법인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역, 주택 소유 여부, 소득·자산, 청약저축 가입 여부,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은 적용되지 않지만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유주택자도 개인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청약이나 전화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을 직접 방문해 남아 있는 동·호를 선착순으로 지정하고 현장에서 계약해야 합니다. 잔여동호수표가 이미 정정된 이력이 있으므로 7월 22일과 방문 당일에 LH청약플러스 최신 정정공고, 첨부파일, 현장 잔여 현황을 차례로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핵심 요약
- 청주지북 B1 계약금 1,000만원으로 변경, 7월 23일 현장 선착순 계약 대상은?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7월 21일 현재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계약금 15%에서 1,000만원으로 바뀐 범위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개인·법인별 선착순 계약 대상 판단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적용 시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계약분부터 적용됩니다.
- 계약 시작: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잔여세대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진행됩니다.
- 가능 대상: 계약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와 법인은 가능하지만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접수 방식: 온라인·전화 신청이나 예약 없이 주택전시관에서 현장접수와 현장계약만 가능합니다.
- 추가 비용: 1,000만원은 주택 계약금이며 발코니 확장비, 추가선택품목 대금 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확인: 잔여 동·호는 실시간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 최신 정정공고와 현장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7월 21일 현재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조사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화요일은 선착순 계약 시작일이 아닙니다. 계약금 변경과 계약 일정이 공고된 상태이며, 실제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는 계약은 7월 23일부터입니다. 지금 해야 할 일은 특정 동·호가 남아 있다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 공고 상태와 준비 조건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오늘 확인할 사항과 계약 당일 확인할 사항을 나누기
7월 21일에는 신청 자격, 계약 장소, 비용 마련 가능 여부, 방문 가능 시간을 먼저 판단합니다. 7월 22일에는 LH청약플러스 정정공고의 첨부파일이 다시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희망 동·호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7월 23일에는 출발 전에 추가 정정이나 접수 마감 공지가 없는지 살핀 뒤 현장 잔여 동·호를 기준으로 최종 선택해야 합니다.
| 확인 시점 | 해야 할 일 | 판단 기준 |
|---|---|---|
| 7월 21일 | 자격·장소·자금 계획 점검 | 성년 개인 또는 법인인지, 현장 방문이 가능한지 확인 |
| 7월 22일 | 최신 정정공고와 첨부 잔여동호수표 재확인 | 공고 번호, 정정일, 첨부파일 변경 여부 확인 |
| 7월 23일 출발 전 | 추가 정정·마감·운영 안내 확인 | LH청약플러스 공고 목록과 최신 상세 공고 대조 |
| 주택전시관 도착 후 | 대기·접수 방법과 실제 잔여 동·호 확인 | 현장에서 제시하는 최신 잔여 현황과 계약 안내 우선 |
| 동·호 지정 전 | 분양대금·확장비·옵션·납부일 검토 | 계약서와 동·호별 공식 금액표를 기준으로 판단 |
언론 기사에 언급된 세대 수를 현재 남은 물량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선착순 공급은 계약이 체결될 때마다 선택 가능한 동·호가 달라지며, 2026년 7월 16일자 최신 정정공고에서는 첨부 잔여동호수표가 변경됐습니다. 기사에 나온 숫자는 보도 당시 정보일 수 있으므로 방문일의 공식 현황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LH청약플러스에서 최신 문서를 찾는 방법
모바일에서는 LH청약플러스 공고 상세 화면을 연 뒤 공고 제목과 정정 표시, 게시일을 먼저 확인하고 첨부파일 영역까지 내려가 잔여동호수표를 확인합니다. 파일명이 같아 보여도 등록일이나 정정 내용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표의 열이 잘릴 수 있으므로 파일을 내려받아 확대하거나 PC에서 다시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PC에서는 분양주택 공고 목록에서 청주지북 B1블록을 검색한 다음 최신 상태의 공고를 열고, 정정사항과 첨부파일을 각각 확인합니다. 이전 공고와 정정공고가 함께 검색되면 2026년 7월 16일자 최신 정정공고를 우선하되, 계약 전 추가 정정이 게시됐는지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금 15%에서 1,000만원으로 바뀐 범위
이번 변경의 핵심은 기존에 주택가격의 15%로 정해졌던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제로 조정한 것입니다. 적용일은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계약분부터입니다. 주택가격 자체가 1,000만원으로 낮아지는 것도 아니고, 전체 분양대금 중 계약금 외의 금액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1,000만원에 포함되지 않는 비용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계약금 1,000만원과 별도입니다. 추가선택품목이 가능한 동·호라면 해당 품목의 금액과 납부 시기도 따로 생길 수 있습니다. 중도금과 잔금, 제세공과금, 금융비용도 계약금과 구분해 계산해야 하므로 “당일 1,000만원만 있으면 모든 비용 준비가 끝난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구체적인 분양가격과 납부 일정은 선택하는 주택형과 동·호, 계약 조건에 따라 공식 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계약 현장에서 금액표를 받으면 주택 계약금, 발코니 확장 관련 금액, 추가선택품목, 중도금, 잔금을 항목별로 나눠 확인하고 각 납부기한을 표시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옵션 선택에서 놓치기 쉬운 제한
공식 안내에 따르면 마이너스 옵션과 공간선택에 해당하는 무상옵션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추가선택품목은 동·호별 공정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선택 가능 여부와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주택형이라도 모든 동·호에 동일한 선택권이 남아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희망 동·호를 지정하기 전에 옵션 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계약금 1,000만원은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대금까지 포함한 총계가 아닙니다. 현장에 가기 전 계좌이체 한도와 계약금 납부 방식을 최신 공고문 또는 주택전시관에 확인하고, 계약 직전에는 선택한 동·호의 전체 분양대금과 별도 부담액을 계약서에서 다시 대조하세요.
개인·법인별 선착순 계약 대상 판단
개인은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청약에서 확인하는 거주지역, 주택 소유 여부, 소득·자산 기준, 청약저축 가입 여부,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은 이번 잔여세대 선착순 공급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유주택자와 청약통장 미가입자의 판단
주택을 이미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으며, 청약저축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과거 당첨 사실이 있어도 해당 조건만으로 제한되지 않습니다. 다만 “신청 가능”과 “계약이 개인에게 유리함”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추가 주택 취득에 따른 세금, 대출 가능 금액, 자금조달 계획, 기존 주택 처분 필요성 등은 개인별 상황에 따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금융기관 대출 심사와 세금은 LH의 신청 자격 완화와 동일한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신청 자격에 주택 수 제한이 없더라도 대출 한도나 취득 관련 세 부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 금융기관과 세무 전문가에게 본인의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인과 외국인의 차이
법인은 신청할 수 있지만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법인 계약을 준비한다면 법인등기사항증명서, 사업자 관련 서류, 법인인감과 인감증명, 대표자 신분 확인, 대리인이 방문할 경우의 위임 관계 등 필요한 서류를 최신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유효기간과 원본 요구 여부를 임의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개인의 국적·신분 판단이나 법인의 대표권이 복잡한 경우에는 방문 전에 주택전시관으로 문의해야 합니다. 서류가 부족하면 일찍 도착했더라도 계약 진행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선착순이라는 점만 보고 현장 방문부터 서두르기보다 계약 주체에 맞는 서류를 완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월 23일 현장 선착순 계약 진행 방법
계약은 2026년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진행됩니다. 장소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이며, 안내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별도 공지 시까지 운영하지만 토요일·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는 안내가 있으므로 이후 방문자는 운영일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과 전화 예약이 안 되는 이유
이번 공급은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순위를 접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동·호를 지정하고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유선 신청이나 예약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전화로 잔여 여부를 문의했더라도 동·호를 확보한 것으로 볼 수 없으며, 현장에 도착했을 때 실제로 남아 있는 물량을 기준으로 절차가 진행됩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순서로 판단해야 하나
현장에 도착하면 먼저 당일 대기와 접수 기준을 확인합니다. 이어 본인 또는 법인 확인서류를 제출하고, 제시된 실제 잔여 동·호 중 선택 가능한 후보를 확인합니다. 희망 순위에 따라 동·호를 검토하되 분양가격, 향, 층, 옵션 가능 여부, 확장비 등 계약 조건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동·호를 지정한 뒤에는 계약금 납부 방식과 계좌, 입금자 표시 방법을 담당자 안내와 공고문으로 재확인합니다. 송금 전에는 수취 계좌가 공식 안내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계약서의 동·호와 금액을 대조해야 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계약서, 납부확인 자료, 향후 납부 일정표를 보관합니다.
세부적인 번호표 배부 시점, 줄서기 기준, 동반자 입장, 당일 재입장, 대리계약 요건은 현장 운영 상황이나 추가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을 예상해 방문 계획을 확정하지 말고, 주택전시관 전화 043-292-2221 또는 LH 대표번호 1600-1004로 확인하세요. 전화 문의는 정보 확인 수단일 뿐 신청이나 예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준비서류와 자금 체크리스트
선착순 계약에서는 도착 시각뿐 아니라 계약을 실제로 체결할 수 있는 준비 상태가 중요합니다. 아래 목록은 빠뜨리기 쉬운 항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 구비서류는 반드시 최신 공고문과 첨부 양식에 적힌 개인·법인·대리인별 기준을 우선해야 합니다.
- 계약 주체가 만 19세 이상 개인인지 법인인지 확인했다.
- 외국인 신청 불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했다.
- 본인계약·법인계약·대리계약 중 해당 유형의 최신 구비서류를 확인했다.
- 신분증, 인감 관련 서류, 위임장 등 필요한 자료의 원본·발급기한 조건을 확인했다.
- 7월 16일 정정공고 이후 추가 정정이나 마감 공지가 없는지 살폈다.
- 최신 잔여동호수표를 확인하고 희망 동·호를 여러 순위로 정했다.
- 계약금 1,000만원과 발코니 확장비 등 별도 금액을 구분했다.
- 계약금 입금 방식과 본인 계좌의 이체 한도를 확인했다.
- 주택전시관 주소, 운영시간, 휴무일과 당일 현장 안내를 확인했다.
- 계약 후 필요한 중도금·잔금과 세금·금융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 검토했다.
모바일 확인과 PC 확인을 함께 쓰는 방법
모바일은 이동 중 공고 상태와 긴급 공지를 확인하기 편하지만, 첨부된 잔여동호수표나 금액표를 한눈에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출발 전에는 PC에서 공고문과 첨부표를 열어 희망 동·호를 정리하고, 화면 캡처만 믿기보다는 파일명과 게시일을 함께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 당일에는 모바일에서 공고 목록을 새로고침해 추가 정정이나 마감 안내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이전에 저장한 PDF만 열면 새 문서를 놓칠 수 있으므로 공고 상세 화면을 다시 접속해야 합니다. 현장 안내와 저장해 둔 자료가 다르면 담당자에게 최신 문서의 게시 시각과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대리 방문과 법인 방문은 사전 문의가 필요한 이유
대리인은 본인 신분증만으로 계약하기 어렵고, 위임장과 인감 관련 서류 등 추가 자료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법인 역시 대표자가 직접 방문하는 경우와 직원 또는 대리인이 방문하는 경우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류 명칭이 비슷해도 발급일이나 원본 제출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최신 첨부 양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공식 문서에서 세부 요건을 찾기 어렵다면 주택전시관에 계약 주체와 방문자를 구체적으로 설명한 뒤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법인이 신청 가능한가요?”라고만 묻기보다 “법인 대표자가 아닌 직원이 방문할 때 원본으로 준비할 서류와 유효기간이 무엇인가요?”처럼 문의해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 후 반드시 다시 확인할 내용
현장계약을 마쳤다면 계약서에 적힌 동·호, 주택가격, 계약금 납부액, 중도금과 잔금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말로 안내받은 내용과 계약서가 다르면 서명 전에 확인해야 하며, 입금증과 계약서 사본은 분리해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과 옵션을 항목별로 기록하기
주택 분양대금과 발코니 확장 관련 금액, 추가선택품목 대금을 하나의 금액으로 합쳐 기억하면 납부일을 놓치기 쉽습니다. 항목별 총액, 납부일, 납부 계좌, 납부 여부를 나눠 기록하세요. 추가선택품목을 신청할 수 있는 동·호라면 신청 가능 기간과 변경·취소 조건도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 마감일을 계약 가능 보장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LH 화면에 공고 마감일이 2027년 7월 15일로 표시되더라도 모든 잔여세대가 그날까지 남아 있다는 의미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선착순 계약이므로 원하는 주택형이나 동·호가 먼저 소진될 수 있고, 잔여물량이 모두 계약되거나 별도 공지가 나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을 미루려는 경우에는 과거에 내려받은 잔여표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LH청약플러스 분양주택 공고 목록에서 현재 공고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전시관 운영도 별도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장거리 이동 전에는 운영 여부를 함께 점검하세요.
계약 전 최종 경고
잔여 동·호, 대기 방식, 구비서류, 계약금 입금 절차는 현장 상황과 추가 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간 거래나 비공식 계좌 안내를 따르지 말고 LH청약플러스 최신 공고, 공식 첨부파일, 주택전시관 담당자의 계약 안내를 서로 대조한 뒤 진행하세요.
공식 확인 경로: LH청약플러스에서 청주지북 B1블록 최신 정정공고를 열고 ‘계약조건’, ‘신청 자격’, ‘신청 및 계약 방법’, ‘계약 장소’, ‘첨부파일’을 차례로 확인하면 됩니다. 2026년 7월 16일 정정공고의 잔여동호수표 변경사항을 확인하되, 7월 23일 계약 전 추가 정정 여부를 다시 살펴야 합니다.
청주지북 B1 선착순 계약 FAQ
개인 신청자: 유주택자도 선착순 계약을 할 수 있나요?
네, 주택 소유 여부에 따른 신청 제한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라면 거주지역, 주택소유, 소득·자산, 청약저축 가입 여부, 과거 당첨 사실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유 주택 수에 따른 세금과 대출 조건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개인 신청자: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청약저축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 청약처럼 통장 가입기간이나 납입횟수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잔여세대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하는 계약입니다.
개인 신청자: 과거 주택 당첨 사실이 있으면 제한되나요?
이번 공급은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의 기존 계약 관계나 금융·세금 문제까지 면제된다는 뜻은 아니므로 본인의 상황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 신청자: 법인도 동·호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나요?
네, 법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법인등기, 인감, 대표권 확인 및 대리 방문에 필요한 서류는 개인과 다르므로 최신 공고문과 첨부 양식에서 법인 구비서류를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합니다.
외국인 신청자: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공식 신청 자격상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장기체류나 국내 거주 여부만으로 신청 가능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국적이나 계약 주체가 복잡한 경우 LH에 사전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 예정자: 7월 23일 몇 시부터 어디에서 계약하나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시작합니다. 주소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이며 안내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출발 전 당일 운영 공지와 추가 정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방문 예정자: 인터넷이나 전화로 미리 예약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인터넷 청약과 유선 신청·예약은 불가능합니다. 현장접수와 현장계약만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하거나 잔여 여부를 들었다고 해서 특정 동·호가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용 확인자: 1,000만원만 준비하면 계약 비용이 모두 끝나나요?
아니요, 1,000만원은 변경된 주택 계약금입니다. 발코니 확장비 등은 별도이며 중도금, 잔금, 추가선택품목 대금과 제세공과금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선택한 동·호의 공식 금액표와 계약서를 기준으로 전체 자금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동·호 선택자: 기사에 나온 잔여세대 수를 믿고 방문해도 되나요?
아니요, 기사에 언급된 수량을 방문일의 확정 잔여수량으로 보면 안 됩니다. 잔여동호수표가 정정된 이력이 있고 선착순 계약에 따라 물량이 계속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날과 당일의 최신 첨부표, 현장 잔여 현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옵션 확인자: 마이너스 옵션이나 공간선택을 할 수 있나요?
마이너스 옵션과 공간선택인 무상옵션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추가선택품목은 동·호별로 선택 가능 여부와 가능 시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동·호를 확정하기 전에 현장 담당자와 공식 계약 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7월 21일 기준 LH 공식 공고와 공개 검색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이며, 계약·법률·세무·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잔여 동·호, 일정, 가격, 구비서류, 옵션 및 현장 운영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 LH청약플러스 최신 정정공고와 주택전시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개인의 계약 결정과 그에 따른 책임은 계약 당사자에게 있습니다.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이상철 · 정보전달 유튜버
자료 확인: LH청약플러스 최신 정정공고, LH 계약조건 변경 안내 및 공개 검색자료 확인
조사 기준일: 2026년 7월 21일
오류 신고: wm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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