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오전 10시 시작, 청주지북 B1 현장 선착순 동·호 지정 절차

글 요약

7월 23일 오전 10시 시작, 청주지북 B1 현장 선착순 동·호 지정 절차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청주지북 B1블록 선착순 계약은 공고가 게시된 날 바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동·호 지정과 계약은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시작됩니다. 인터넷 청약이나 전화 예약으로 순서를 확보하는 방식이 아니라,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접수하고 동·호를 지정한 뒤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도 모든 과거 계약에 소급되는 조건이 아닙니다. 2026년 7월 23일 계약분부터 적용되며, 발코니 확장 금액과 추가선택품목 대금 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2026년 7월 16일 정정공고에서 잔여동호수표가 변경됐으므로 예전에 내려받은 파일만 보고 방문하면 안 됩니다.

현장에 일찍 도착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방문 직전 최신 정정공고, 잔여동호수표, 구비서류와 계약금 납부 방법을 다시 확인하는 일입니다. 아래에서는 공고일과 계약 개시일의 차이부터 현장 접수, 동·호 지정, 계약 체결, 오류 발생 시 대응까지 실제 행동 순서에 맞춰 살펴봅니다.

핵심 요약

  • 7월 23일 오전 10시 시작, 청주지북 B1 현장 선착순 동·호 지정 절차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7월 23일 오전 10시는 공고일이 아니라 계약 개시 시각입니다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주택전시관 위치와 운영시간을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현장접수부터 동·호 지정과 계약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계약 시작: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 진행 방식: 인터넷·전화 예약 없이 주택전시관 현장접수 후 잔여 동·호 지정 및 현장계약
  • 계약 장소: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
  • 계약금: 7월 23일 계약분부터 1,000만원 정액제이며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별도
  • 방문 직전 확인: 최신 정정공고, 변경된 잔여동호수표, 구비서류, 계약금 입금 방법과 현장 운영 여부

7월 23일 오전 10시는 공고일이 아니라 계약 개시 시각입니다

가장 자주 생기는 오해는 기사나 안내문을 본 날짜와 실제 계약 시작일을 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LH가 계약조건 변경을 사전에 알리고 공고를 게시한 시점과, 신청자가 현장에서 잔여 동·호를 지정할 수 있는 시점은 구분해야 합니다.

구분 확인 내용 실수 방지 포인트
사전안내 2026년 7월 15일 계약조건 변경 안내 안내 게시일에 현장계약이 시작된다는 뜻은 아님
최신 정정공고 2026년 7월 16일 게시, 첨부 잔여동호수표 변경 최초 공고보다 정정된 최신 첨부파일을 우선 확인
현장계약 개시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온라인 접수 시각이 아니라 현장 선착순 절차의 시작 시각
운영시간 10:00~17:00 토·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별도 공지와 소진 여부 확인 필요
계약금 변경 기존 주택가격의 15%에서 1,000만원 정액제로 변경 7월 23일 계약분부터 적용하며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별도

오전 10시보다 먼저 도착하면 자동으로 순번이 생길까?

현장에 먼저 도착했다는 사실만으로 공식 접수 순번이나 동·호 선택 권리가 자동 확정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대기 장소, 입장 통제, 번호표 배부 여부, 동반자 대기 가능 여부 등은 당일 현장 운영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의로 만든 줄이나 현장 밖 대기 순서가 LH의 공식 순번으로 그대로 인정된다고 가정해서도 안 됩니다.

따라서 방문 전 주택전시관에 문의해 대기·입장 방식이 별도로 공지됐는지 확인하고, 현장에서는 안내 직원의 접수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공식 공고에 기재되지 않은 단체 채팅방 정보나 커뮤니티의 예상 대기 규칙은 참고 수준으로만 보아야 합니다.

공고 화면의 마감일만 믿고 늦게 방문하면 위험한 이유

LH 화면에 공고 마감일이 2027년 7월 15일로 표시되더라도 원하는 주택형과 동·호가 그날까지 남아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번 공급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방식이므로 계약이 진행될수록 선택 가능한 물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잔여세대가 계약되면 표시된 마감일 이전에도 사실상 선택할 주택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주택전시관 위치와 운영시간을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현장접수 및 계약 장소는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이며 주소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입니다. 계약 대상 단지의 건설 현장 주소와 계약 업무를 처리하는 주택전시관 주소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운영하되 토요일·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는 안내이므로, 첫날 이후 방문할 사람은 달력뿐 아니라 LH 공고 상태와 주택전시관 운영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지도 앱에서 단지명만 검색하면 건설 현장이나 다른 분양 관련 장소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목적지를 입력할 때는 공식 공고에 기재된 용암동 3166번지 주택전시관인지 확인하세요.

교통 정체, 주차 대기, 서류 확인 시간을 고려해야 하며, 오후 5시 직전 도착해도 당일 접수와 계약 절차가 모두 완료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첫날 이후에는 방문 전에 잔여 동·호와 운영 여부부터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장 문의와 LH 대표 문의를 구분해서 사용하기

주택전시관 현장 문의 전화는 043-292-2221, LH 대표 문의는 1600-1004입니다. 당일 주차, 전시관 운영 여부, 현장 안내와 같이 장소에 밀접한 질문은 주택전시관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공고 조회 경로와 일반적인 LH청약플러스 이용 문의는 대표번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화 문의는 신청이나 예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담원에게 방문 의사를 전달했거나 잔여 동·호를 문의했더라도 해당 동·호가 전화로 보류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선택 가능 여부는 현장 접수 시점의 잔여 현황과 공식 절차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현장접수부터 동·호 지정과 계약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이번 공급의 핵심은 “선착순”이라는 말보다 현장접수와 현장계약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유선 신청·예약과 인터넷 청약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LH청약플러스는 공고와 첨부자료를 확인하는 경로이며, 웹사이트에서 청약 버튼을 눌러 순번을 확보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현장 도착 후 예상해야 할 절차

  1. 현장 운영 안내 확인: 공식 대기 위치, 입장 기준, 접수 순서와 서류 확인 장소를 확인합니다.
  2. 신청자 확인: 개인 또는 법인의 신청 주체와 본인·대리인 여부를 확인받습니다.
  3. 구비서류 검토: 최신 공고문과 첨부 양식에서 요구하는 신분 및 계약 관련 서류를 제출하거나 확인받습니다.
  4. 현재 잔여 동·호 확인: 미리 골라둔 후보가 여전히 남아 있는지 현장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5. 동·호 지정: 선택 가능한 잔여세대 중 계약할 동·호를 지정합니다.
  6. 가격과 옵션 조건 확인: 해당 세대의 분양가격, 중도금, 잔금, 발코니 확장 및 추가선택품목 조건을 확인합니다.
  7. 계약금 납부 및 계약 체결: 현장에서 안내한 방식과 계좌를 확인한 뒤 계약금을 납부하고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8. 계약서 수령 후 재검토: 동·호, 계약자 정보, 금액, 납부 일정과 특약·옵션 사항을 확인합니다.
현장접수부터 동·호 지정과 계약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내용을 설명하는 관련 이미지
현장접수부터 동·호 지정과 계약까지 이렇게 진행됩니다 내용을 설명하는 관련 이미지

위 흐름은 방문자가 준비해야 할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정리입니다. 실제 번호표 배부 방식, 서류 검토 시점, 계좌 안내 및 계약서 작성 순서는 당일 운영 상황과 최신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가 우선합니다.

희망 동·호는 한 개가 아니라 후보군으로 준비하기

선착순 공급에서는 첫 번째 희망 동·호가 접수 직전에 다른 신청자에게 지정될 수 있습니다. 층, 향, 동 위치, 주택형, 분양가격의 우선순위를 미리 정하고 2순위와 3순위 후보까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동·호 번호만 적기보다 “남향 우선”, “저층 제외”, “예산 상한 우선”처럼 포기할 수 없는 조건과 조정 가능한 조건을 나눠두면 현장에서 판단하기 쉽습니다.

잔여동호수표에 표시된 세대라고 해도 방문 시점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현장에서 계약 진행 상태가 변할 수도 있으므로 최종 잔여 현황은 담당자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전 최신 잔여 동·호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LH 최신 잔여동호표와 현장계약 공고 열기

현재 글과 직접 일치하는 공식 상세·신청·조회 페이지만 새 창으로 연결합니다.

방문 전날과 당일에 잔여동호표를 두 번 확인하세요

2026년 7월 16일 최신 정정공고에서는 첨부된 잔여동호수표가 변경됐습니다. 이 때문에 최초 게시 공고나 이전에 저장한 파일만으로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은 위험합니다. 파일명이 비슷해도 게시글의 정정 여부와 첨부파일 등록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PC에서 확인할 항목

PC에서는 LH청약플러스 분양주택 공고 목록에서 청주지북 B1블록 공고를 검색한 뒤, 상세 화면의 정정 표시와 첨부파일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브라우저에 과거 공고 주소를 즐겨찾기해 두었다면 최초 공고가 열릴 수 있으므로, 공고 목록에서 최신 게시물을 다시 찾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첨부파일을 내려받은 후에는 파일 안의 잔여 동·호뿐 아니라 공고 본문의 계약일, 장소, 신청 방법, 구비서류와 옵션 안내를 같이 확인하세요. 화면에 보이는 기사 요약이나 검색 결과의 숫자는 최신 계약 가능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 확인할 항목

모바일에서는 첨부파일이 새 창으로 열리지 않거나 표가 작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목록에 같은 이름의 파일이 여러 개 있다면 오래된 파일을 잘못 열 가능성도 있습니다. 파일의 저장 시각만 믿지 말고 공고 상세 화면에서 최신 정정 게시물인지 확인한 후 다시 내려받는 것이 좋습니다.

잔여동호표는 확대 화면만 캡처하지 말고 전체 파일도 보관하세요. 일부 영역만 캡처하면 주택형, 범례, 정정 문구 또는 기준 시점을 놓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캡처본을 계약 가능 여부의 확정 자료로 제시하기보다, 후보 동·호를 빠르게 찾기 위한 참고자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 계약 전날 LH청약플러스 공고 목록에서 추가 정정 여부 확인
  • 방문 당일 출발 전에 공고 상태와 마감 공지 재확인
  • 2026년 7월 16일 정정공고의 최신 잔여동호수표 확인
  • 희망 동·호를 최소 2~3개 후보로 정리
  • 개인·법인·대리인에 맞는 구비서류 원본과 사본 확인
  • 계약금 납부 계좌와 이체 한도는 현장 안내에 맞춰 준비
  •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 대금을 계약금과 분리해 계산
  • 주택전시관 주소, 운영시간, 휴무일과 문의전화 저장

계약금 1,000만원 외에 현장에서 확인할 조건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23일 계약분부터 적용되는 1,000만원은 주택 계약금의 정액제입니다. 주택을 계약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1,000만원으로 끝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별도이며, 구체적인 분양가격·중도금·잔금·옵션대금은 선택한 동·호와 계약 조건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동·호를 고르기 전에 금액표를 먼저 대조하기

같은 주택형이라도 동·호와 층 등에 따라 공급가격이나 적용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잔여동호수표만 보고 선택을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현장에서 희망 세대의 정확한 분양가격, 계약금 이후 납부 일정, 발코니 확장 관련 금액, 추가선택품목의 가능 여부를 한 묶음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금을 이체한 뒤 예상하지 못한 비용을 발견하지 않도록 총자금 계획을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한 주택가격, 계약금, 중도금 일정, 잔금, 발코니 확장 금액, 선택 가능한 유상 품목과 금융비용 가능성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옵션은 새 분양 초기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상 마이너스 옵션과 공간선택에 해당하는 무상옵션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추가선택품목은 선택 가능 여부와 신청 가능한 시기가 동·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평면 변경이나 옵션이 당연히 가능할 것이라고 전제한 채 동·호를 지정하면 안 됩니다.

특히 공정 진행 정도에 따라 선택할 수 없는 품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계약 전 해당 동·호에 이미 적용된 사항과 앞으로 선택 가능한 품목을 서면 자료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담 중 들은 설명과 계약서 또는 공식 품목 안내가 다르면 서명 전에 담당자에게 재확인을 요청하세요.

서류 누락과 현장 오류는 이렇게 대응하세요

선착순 현장에서는 서류가 부족하거나 신청 주체가 불명확하면 원하는 시점에 절차를 완료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 법인, 본인 방문, 대리 방문에 필요한 문서가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준비물 목록만 믿고 임의로 준비해서는 안 됩니다. 최신 공고문과 첨부 양식에 나온 구비서류가 기준입니다.

개인·법인·대리 방문을 먼저 구분하기

개인은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여야 하며, 법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거주지역, 주택소유 여부, 소득·자산, 청약저축 가입 여부와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은 적용되지 않지만, 이것이 본인확인이나 법인 증빙, 대리계약 서류까지 면제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리인이 방문할 계획이라면 위임장 형식, 인감 관련 서류, 본인과 대리인의 신분증, 발급일 제한 및 원본 요구 여부를 반드시 공식 첨부자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은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법인인감 및 대표자·대리인 관련 자료 등 필요한 범위가 개인과 다를 수 있으므로 주택전시관에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금 이체가 막힐 때를 대비하기

계약금 입금 계좌와 입금자 표기 방식은 현장에서 공식 안내를 받은 뒤 확인해야 합니다. 문자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전달받은 계좌로 미리 송금하지 마세요. 은행의 1회·1일 이체 한도, 보안매체, 신규 기기 등록 제한 때문에 당일 송금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본인 계좌의 이체 가능 금액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안내받은 계좌와 공고·계약서의 내용이 다르거나 수취인 표시가 예상과 다르면 즉시 송금을 멈추고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이체 오류가 발생하면 오류 화면과 거래 시각을 기록하고 은행 및 현장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임의로 여러 계좌에 나누어 보내거나 타인 명의로 송금하기 전에는 인정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잔여 동·호 표시가 서로 다를 때

공고 첨부표, 휴대전화 캡처본과 현장 안내판의 잔여 현황이 다르면 현장 담당자에게 기준 시각과 계약 진행 상태를 확인하세요. 선착순 계약에서는 다른 신청자의 절차가 동시에 진행될 수 있어 단순 표시 지연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느 자료가 우선하는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 가능하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현장 문의전화 043-292-2221 또는 LH 대표번호 1600-1004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의 오탈자나 링크 오류는 wml@naver.com으로 신고할 수 있지만, 이 이메일은 LH의 계약 접수나 공식 민원 창구가 아닙니다.

공식자료 확인 기준과 최종 주의사항

이 글은 2026년 7월 21일을 기준으로 LH청약플러스의 청주지북 B1블록 최신 정정공고, 최초 공고, 계약조건 변경 사전안내와 분양주택 공고 목록을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계약 전에는 LH청약플러스에서 청주지북 B1블록 최신 정정공고와 잔여동호수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검색 기사에 언급된 648세대를 2026년 7월 21일 현재의 확정 잔여수량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잔여세대 수와 선택 가능한 동·호는 계약 진행에 따라 달라지고, 첨부표에도 정정 이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 단지 규모나 주택형에 관한 기사 정보 역시 실제 선택하려는 세대의 면적·가격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공식 팸플릿과 잔여동호표를 대조해야 합니다.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이상철(정보전달 유튜버). 2026년 7월 21일 기준 LH 공식자료와 공개 검색자료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내용 오류 신고는 wml@naver.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청주지북 B1블록 현장 선착순 계약 절차를 이해하기 위한 생활정보이며, 계약 권리의 보장이나 법률·세무·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잔여 동·호, 일정, 가격, 구비서류, 계약금 납부 방식과 옵션 조건은 변경되거나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 전 반드시 LH청약플러스 최신 공고문·첨부파일·정정사항 및 주택전시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청주지북 B1 현장 선착순 계약 FAQ

1. 7월 23일 오전 10시에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되나요?

아니요. 인터넷 청약이나 전화 신청·예약은 불가능합니다. 2026년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현장접수, 잔여 동·호 지정과 현장계약이 진행됩니다. LH청약플러스에서는 최신 공고와 첨부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2. 기사 게시일에 먼저 신청한 사람이 우선인가요?

아니요. 기사나 사전안내를 먼저 확인한 것만으로 계약 순번이 생기지 않습니다. 공식 계약 개시 시점은 2026년 7월 23일 오전 10시이며, 실제 순서 인정 방식은 현장 운영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3. 오전 10시 전에 줄을 서면 순번이 확정되나요?

현장 밖의 임의 대기 순서가 공식 순번으로 인정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번호표 배부, 대기 장소와 입장 기준은 현장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 전에 주택전시관으로 별도 공지가 있는지 문의하고, 도착 후에는 공식 안내에 따라 이동하세요.

4. 잔여동호수표에서 본 세대를 현장에서 바로 고를 수 있나요?

방문 시점까지 남아 있어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정정공고에서 잔여동호수표가 변경됐고, 이후에도 계약 진행에 따라 잔여 현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날과 방문 당일 최신 자료를 확인하고 대체 후보도 준비하세요.

5. 계약금 1,000만원만 준비하면 모든 계약 비용이 끝나나요?

아니요. 1,000만원은 변경된 주택 계약금 정액입니다.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별도이며, 중도금·잔금·추가선택품목 대금과 납부 일정도 선택한 동·호의 공식 조건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6. 유주택자나 법인도 현장계약에 참여할 수 있나요?

유주택자를 포함한 만 19세 이상 성년자와 법인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역, 주택소유, 소득·자산, 청약저축 가입과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고, 개인·법인별 구비서류는 최신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7. 대리인이 대신 방문해 동·호를 지정할 수 있나요?

대리계약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최신 공고 및 주택전시관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위임장, 인감 관련 서류, 신분증, 원본 제출과 발급일 요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서류가 불완전하면 원하는 시점에 계약을 마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위임장만 준비해 방문하지 마세요.

8. 첫날에 방문하지 못하면 이후에도 계약할 수 있나요?

잔여세대가 남아 있고 현장 운영이 계속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운영시간은 10:00~17:00이며 토·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공고 화면의 마감일만 믿지 말고 방문 직전에 추가 정정, 조기 소진, 운영 변경 여부를 LH 공식 공고와 주택전시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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