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
계약금만 준비하면 될까? 청주지북 B1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는 별도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청주지북 B1블록의 계약금이 1,000만원 정액제로 바뀌더라도 1,000만원만 준비하면 모든 계약 비용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계약분부터 주택가격의 15%였던 계약금이 1,000만원으로 조정되지만, 발코니 확장금액과 추가선택품목 대금 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따라서 이번 변경은 분양가격을 1,000만원으로 낮추거나 총 납부액을 감면하는 제도가 아니라, 계약 시점에 내는 주택 계약금의 납부 구조를 바꾼 것입니다. 실제 자금계획은 계약금뿐 아니라 동·호별 분양가격, 중도금, 잔금, 발코니 확장비, 선택품목 대금과 납부기한까지 합쳐서 세워야 합니다.
계약은 2026년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인터넷이나 전화로 신청·예약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동·호를 지정하고 계약하는 방식이므로, 방문 전날과 당일에 LH청약플러스 최신 정정공고와 잔여동호수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 계약금만 준비하면 될까? 청주지북 B1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는 별도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계약금 1,000만원과 실제 준비금은 다릅니다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발코니 확장비와 선택품목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실수요자·유주택자·법인의 비용 판단은 달라집니다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적용 시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계약분부터 적용됩니다.
- 포함 범위: 1,000만원은 주택 계약금이며 발코니 확장금액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변경의 의미: 분양가 인하나 총비용 감면이 아니라 계약 단계의 초기 납부액을 조정한 조건입니다.
- 계약 방식: 잔여세대에 대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동·호를 지정하고 계약합니다.
- 확인 시점: 잔여동호수표가 정정된 이력이 있으므로 계약 전날과 방문 당일 최신 첨부파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금 1,000만원과 실제 준비금은 다릅니다
이번 조건에서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주택 계약금’과 ‘계약 과정에서 필요할 수 있는 전체 자금’입니다. LH 공식 정정공고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기존에 주택가격의 15%였던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제로 변경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계약 체결 시 부담하는 주택 계약금의 규모를 낮춘 것이지, 해당 주택의 분양가격이나 앞으로 낼 금액 전체를 줄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주택가격이 얼마인지와 관계없이 이번 조건이 적용되는 계약분에는 주택 계약금으로 1,000만원을 납부하게 됩니다. 하지만 계약 이후에는 공고와 계약서에서 정한 중도금과 잔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발코니 확장이 적용된 세대라면 그 비용도 별도 조건과 일정에 따라 부담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1,000만원에 포함되는가 | 확인할 내용 |
|---|---|---|
| 주택 계약금 | 포함 | 2026년 7월 23일 계약분부터 1,000만원 정액제 적용 |
| 분양가격 중 나머지 금액 | 미포함 | 동·호별 총 분양가격, 중도금 및 잔금 납부기한 확인 |
| 발코니 확장금액 | 미포함 | 해당 동·호의 확장 적용 여부, 금액 및 납부조건 확인 |
| 추가선택품목 | 미포함 | 동·호별 선택 가능 여부와 신청 가능한 시점 확인 |
| 취득 관련 세금·부대비용 | 미포함 | 개인별 보유주택·취득 상황에 따라 별도 검토 |
기존 15% 방식과 정액제의 차이
기존 방식에서는 주택가격에 15%를 곱한 금액이 계약금이었기 때문에 동·호별 주택가격에 따라 계약 단계에서 준비할 금액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변경 후에는 적용 대상 계약분의 주택 계약금이 1,000만원으로 정해집니다. 초기 현금 부담은 단순해졌지만 주택가격의 나머지 부분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기존 계약금과 1,000만원의 차액만큼 분양가격이 할인된다’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계약금이 줄어든 부분은 통상 이후 납부할 분양대금 구조에 반영되므로, 계약서에 표시된 총 주택가격과 각 회차 납부액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000만원만 보고 계약을 결정하면 안 되는 이유
주택 계약금은 계약을 시작하기 위한 금액이고, 자금조달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총 분양대금입니다.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 대출 한도, 이자 부담, 기존 대출, 입주 시점의 잔금 마련 가능성은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자격이 넓다는 사실과 금융기관에서 필요한 자금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도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따라서 현장에 가기 전에는 희망 동·호의 분양가격을 기준으로 계약일 지출액, 중도금 회차별 금액, 잔금, 별도품목 비용을 나눠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공고문에 없는 대출 승인이나 세금 결과를 현장에서 자동으로 보장받는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선택품목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LH 공식 정정공고에 따르면 발코니 확장금액 등은 계약금 1,000만원과 별도입니다. 즉, 1,000만원을 납부했다고 해서 발코니 확장 관련 금액까지 모두 납부한 것으로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선택하려는 동·호에 어떤 조건이 이미 적용돼 있는지, 비용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내야 하는지는 계약 전에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발코니 확장 여부보다 납부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준공 진행 단계와 세대별 공사 상황에 따라 계약자가 확장 여부를 새로 선택할 수 있는지, 이미 정해진 조건을 승계해야 하는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확장형인가”만 묻지 말고 해당 동·호의 확장금액, 기납부 여부, 앞으로 낼 금액, 납부기한과 계약 해제 시 처리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가격표와 발코니 확장 관련 표가 별도 문서로 제공된다면 두 자료를 나란히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택가격만 기록하고 확장금액을 빠뜨리면 실제 필요자금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선택할 수 없는 옵션과 동·호별로 달라지는 품목
이번 공급에서는 마이너스 옵션과 공간선택에 해당하는 무상옵션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추가선택품목은 모두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선택 가능 여부와 가능한 시기가 동·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 품목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 후에도 언제든 추가할 수 있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현장에서는 선택품목 안내서의 품목명과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신청 마감 여부, 시공 가능 여부, 납부계좌, 계약 상대방과 취소 조건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선택품목 계약이 주택 공급계약과 별도로 작성되는지도 계약서 기준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주의사항
계약금 1,000만원은 분양가 할인액이 아닙니다. 발코니 확장금액과 추가선택품목 대금, 중도금, 잔금 및 개인별 세금·금융비용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약 당일에는 구두 설명만 듣고 판단하지 말고 선택한 동·호의 공급계약서와 비용표에 표시된 총액·납부일·해제 조건을 직접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실수요자·유주택자·법인의 비용 판단은 달라집니다
이번 잔여세대 공급은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와 법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으며, 거주지역·주택소유·소득·자산·청약저축 가입 여부와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공고돼 있습니다. 그러나 신청 자격이 폭넓게 열려 있다는 사실이 모든 신청자에게 동일한 세금과 대출 조건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주택 실수요자는 입주까지의 현금 흐름을 봐야 합니다
무주택 실수요자는 낮아진 초기 계약금만 비교하기보다 입주 시점까지 마련해야 할 전체 금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현재 보유 현금에서 계약금과 별도 비용을 지출한 뒤에도 중도금 이자나 이사비용, 잔금 부족분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대출을 계획한다면 계약 전 금융기관에 예상 주택가격과 본인의 소득·부채 상황을 제시해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분양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것과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통과하는 것은 별도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유주택자는 자격보다 세금과 자금조달을 따져야 합니다
이번 공고에서는 주택소유 여부에 따른 신청 제한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유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주택 보유 수, 소재지, 취득 시점과 처분 계획에 따라 취득 관련 세금이나 금융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금이 1,000만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유주택자의 총 취득비용도 낮아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기존 주택 매각대금을 잔금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매각 일정이 늦어지는 경우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세부 세율과 적용 여부는 계약 시점의 법령 및 개인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무 전문가나 관할 기관을 통해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인은 계약 담당자와 자금 집행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도 신청할 수 있지만 법인 명의 계약에는 대표자 방문 여부, 위임관계, 법인 서류의 발급일과 인감 사용 방식 등 별도 확인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계약금 입금도 법인 내부 결재나 이체한도 때문에 지연될 수 있으므로 현장 방문 전에 구비서류와 입금방법을 주택전시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의 취득세, 회계처리, 대출 가능 여부도 개인 신청자의 조건과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법인 신청 가능이라는 공고 문구는 계약 자격을 뜻하며, 법인의 세무·금융상 유불리까지 인정하거나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장 선착순 계약 전에 금액과 동·호를 대조하세요
계약은 2026년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시작됩니다. 장소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이며, 안내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별도 공지 시까지 운영하되 토·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절차는 인터넷 청약이나 유선 신청·예약이 아니라 현장접수와 현장계약만 가능한 방식입니다. 전화를 걸어 원하는 동·호를 미리 확보하거나 온라인으로 순번을 받는 절차로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실제 대기, 접수 순서, 동·호 지정과 계약금 입금 절차는 최신 공고문 및 현장 안내가 기준입니다.
계약 전날 확인할 항목
- LH청약플러스에서 2026년 7월 16일 게시된 최신 정정공고인지 확인합니다.
- 정정된 잔여동호수표를 내려받아 희망 동·호와 대체 동·호를 구분합니다.
- 희망 동·호별 주택가격, 계약금, 중도금, 잔금과 납부기한을 기록합니다.
- 발코니 확장 적용 여부와 별도 금액, 앞으로 낼 금액을 확인합니다.
- 추가선택품목의 선택 가능 여부와 신청 가능 시기를 확인합니다.
- 개인·법인·대리계약에 맞는 구비서류와 서류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 계약금 입금계좌, 이체 가능 시간과 1일 이체한도를 미리 점검합니다.
- 주택전시관 운영 여부와 현장 대기·접수 방식을 전화로 확인합니다.
방문 당일 확인할 항목
잔여 동·호는 선착순 계약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날 받은 표만 믿고 출발해서는 안 됩니다. 방문 당일 LH청약플러스 공고 목록에서 추가 정정, 계약 종료 또는 운영 변경 안내가 없는지 확인하고, 현장에 도착한 뒤에도 현재 선택 가능한 동·호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동·호를 지정할 때는 단순히 층과 방향만 볼 것이 아니라 해당 세대의 분양가격, 발코니 확장비, 선택품목 상태와 납부일정을 한 묶음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희망 세대가 소진됐을 때 급히 다른 세대를 선택하면 가격과 옵션 조건을 놓치기 쉬우므로 대체 후보의 총비용도 미리 계산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상황별로 필요한 준비금 계산 방법
정확한 금액은 선택하는 동·호와 계약서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률적인 총액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계약 당일 필요한 돈’과 ‘입주까지 필요한 돈’을 분리하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기사나 홍보문구에 나온 1,000만원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공식 자료의 세부 비용을 항목별로 더해야 합니다.
계약 당일 자금을 계산하는 사례
가령 어떤 신청자가 계약금 1,000만원을 준비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해당 동·호의 발코니 확장비가 별도이고 계약 과정에서 일부 금액을 함께 납부해야 한다면 실제 당일 필요자금은 1,000만원을 넘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확장비의 납부일이 계약일 이후라면 당일 현금 지출과 이후 지출을 나눠 관리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발코니 확장비의 구체적인 액수나 계약일 동시 납부 여부를 임의로 추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선택한 세대의 공식 비용표와 계약 안내에서 납부금액 및 시점을 확인한 뒤 계산식에 넣어야 합니다.
계약 당일 준비금 계산 틀
주택 계약금 1,000만원 + 계약일에 납부하도록 명시된 발코니 확장 관련 금액 + 계약일 납부 대상 선택품목 금액 + 이체·증빙 등에 필요한 부대 준비금
입주까지의 총자금 계산 사례
입주까지의 자금계획은 선택 동·호의 총 분양가격을 출발점으로 잡아야 합니다. 주택가격에서 이미 납부한 계약금을 제외한 뒤 중도금과 잔금의 납부시기를 표시하고, 발코니 확장비와 선택품목 대금, 예상 가능한 금융비용과 취득 부대비용을 별도 줄에 적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중도금 대출을 활용하더라도 대출 원금이 주택가격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출 실행 가능 금액과 이자 납부방식, 입주 때 상환 또는 전환해야 할 금액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소득이나 기존 부채로 인해 예상한 만큼 대출이 나오지 않는 경우를 대비한 부족자금도 계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정공고와 잔여동호표를 최신 상태로 확인하는 방법
이번 공급에서는 2026년 7월 16일 최신 정정공고를 통해 첨부된 잔여동호수표가 변경됐습니다. 최초 계약금 1,000만원 공고를 저장해 두었더라도 최신 정정공고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검색 결과나 보도기사에 표시된 잔여세대 수 역시 실시간 계약 진행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공고 본문과 첨부파일을 함께 봅니다
PC에서 LH청약플러스 분양주택 공고 목록에 접속한 뒤 청주지북 B1블록 공고를 찾고, 공고 제목과 정정 여부, 게시일을 확인합니다. 공고 본문의 계약조건·신청방법·계약장소를 읽은 다음 첨부된 공고문과 잔여동호수표를 각각 열어야 합니다. 브라우저에 예전 파일이 남아 있다면 파일명과 게시일을 비교해 최신본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잔여동호표만 내려받고 공고 본문을 생략하면 적용일이나 현장 운영조건을 놓칠 수 있고, 반대로 본문만 읽으면 실제 선택 가능한 동·호와 세대별 금액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두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계약금 조건과 대상 세대를 정확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첨부파일 저장 여부를 확인합니다
모바일에서는 공고 페이지가 열려도 PDF나 엑셀 등 첨부파일이 별도 화면에서 표시되지 않거나 다운로드 폴더에만 저장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눌렀는데 아무 변화가 없다면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기록과 휴대전화 파일 앱을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 안의 표가 잘리거나 열리지 않으면 PC에서 다시 확인하거나 주택전시관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색엔진에 저장된 요약문이나 화면 캡처만으로 계약 가능 세대를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LH 화면에 공고 마감일이 2027년 7월 15일로 표시되더라도 모든 잔여세대가 그날까지 남아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선착순 계약으로 원하는 주택형이나 동·호가 먼저 소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식 문의를 활용할 때 물어볼 내용
현장 문의처는 043-292-2221, LH 대표 문의는 1600-1004로 안내돼 있습니다. 전화할 때는 단순히 “계약 가능한가요?”라고 묻기보다 공고번호나 청주지북 B1블록을 밝히고, 방문 예정일의 운영 여부, 최신 잔여동호표 게시 여부, 구비서류, 대리계약 요건, 계약금 입금방식을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전화 문의는 동·호 예약 수단이 아닙니다. 유선 신청이나 예약은 불가능하므로 전화로 들은 잔여상황이 방문 시점까지 유지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최종 선택 가능 여부와 계약조건은 현장 및 계약서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본 글은 2026년 7월 21일 기준 LH 공식 공고와 제공된 검색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생활정보이며, 특정 동·호의 계약 가능 여부나 대출·세금·투자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잔여세대, 가격, 일정, 옵션과 계약 절차는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 LH청약플러스 최신 정정공고, 첨부파일 및 현장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금융·세무·법률 판단은 개인별 조건에 따라 관련 기관 또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이상철(정보전달 유튜버). LH청약플러스의 2026년 공고·정정자료와 공개 검색자료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내용 오류나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wml@naver.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FAQ
1.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청주지북 B1 계약을 끝낼 수 있나요?
아니요. 1,000만원은 주택 계약금일 뿐 전체 계약비용이나 총 분양대금이 아닙니다. 발코니 확장금액 등은 별도이며, 계약 이후 중도금과 잔금도 계약서의 일정에 따라 납부해야 합니다. 계약 당일 추가로 낼 금액이 있는지는 선택한 동·호의 비용표와 현장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2. 계약금이 15%에서 1,000만원으로 바뀌면 분양가격도 내려가나요?
아니요. 이번 변경은 계약 단계의 납부 구조 조정이지 분양가격 인하로 볼 수 없습니다. 기존 주택가격의 15%였던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제로 변경한 것이므로, 총 분양가격과 나머지 납부액은 선택 동·호의 공식 가격표 및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3. 발코니 확장비가 계약금 1,000만원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LH 정정공고는 발코니 확장금액 등을 1,000만원 계약금과 별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해당 세대의 확장 여부, 확장금액, 기납부액과 앞으로의 납부일은 동·호별 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4. 계약금 1,000만원은 언제 계약한 사람부터 적용되나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계약분부터 적용됩니다. 계약 개시는 같은 날 오전 10시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전 계약과의 관계나 개별 계약 변경 가능성은 일반화하지 말고 LH의 해당 계약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5. 인터넷이나 전화로 먼저 동·호를 예약할 수 있나요?
예약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 청약과 유선 신청·예약은 불가능하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현장접수와 현장계약으로 진행됩니다. 전화 문의는 운영 여부와 준비사항을 확인하는 용도로만 활용해야 합니다.
6. 유주택자나 법인도 계약금 1,000만원 조건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상 유주택자와 법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은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여야 하고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만 유주택자와 법인의 대출·세금·구비서류는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7. 기사에 나온 잔여세대 수를 믿고 방문해도 되나요?
아니요. 기사에 나온 숫자를 방문 시점의 확정 잔여수량으로 보면 안 됩니다. 잔여동호수표가 이미 정정됐고 선착순 계약에 따라 선택 가능한 동·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날과 방문 당일 LH청약플러스 최신 공고 및 현장 잔여현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8. 현장에 가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최신 정정공고, 잔여동호수표, 선택 동·호의 총비용과 구비서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계약금 입금방식과 이체한도, 발코니 확장비, 옵션 가능 여부, 중도금·잔금 일정, 방문일 운영 여부를 점검하십시오. 희망 동·호가 소진될 상황에 대비해 총비용을 확인한 대체 후보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 확인 후 놓치지 말아야 할 현장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