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약
유주택자·법인도 가능한 청주지북 B1 선착순 계약, 신청 자격은 어디까지일까?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청주지북 B1블록 선착순 계약은 유주택자와 법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은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여야 하며, 거주지역·주택소유 여부·소득·자산·청약저축 가입·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목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는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계약분부터 적용됩니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시작되며, 인터넷 청약이나 전화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여기서 가장 주의할 점은 1,000만원이 전체 계약 단계에서 필요한 모든 비용을 뜻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별도이며, 선택 가능한 동·호와 추가선택품목 조건도 세대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정정공고에서 잔여동호수표가 변경됐으므로 계약 전날과 방문 당일에 LH청약플러스의 최신 공고와 첨부파일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유주택자·법인도 가능한 청주지북 B1 선착순 계약, 신청 자격은 어디까지일까?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2026년 7월 21일 현재 무엇이 확정됐나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유주택자 신청 자격은 어디까지 완화됐나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법인 신청은 가능하지만 무엇을 따로 확인해야 하나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적용일: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는 2026년 7월 23일 계약분부터 적용됩니다.
- 신청 대상: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와 법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완화된 제한: 거주지역, 주택소유, 소득·자산, 청약저축 가입,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이 없습니다.
- 신청 제외: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접수 방식: 온라인·전화 신청 없이 주택전시관에서 선착순으로 동·호를 지정하고 현장 계약합니다.
- 별도 비용: 계약금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이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7월 21일 현재 무엇이 확정됐나
이번 공급은 일반적인 순위별 청약 접수와 달리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를 지정해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신청 자격이 크게 완화돼 무주택 여부나 청약통장 가입 상태보다 계약체결일 현재 신청 주체가 자격을 갖췄는지가 핵심 판단 기준이 됩니다.
LH가 2026년 7월 15일 안내한 계약조건 변경 내용은 기존 주택가격의 15%였던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제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후 2026년 7월 16일 최신 정정공고가 게시됐고, 이 과정에서 첨부된 잔여동호수표가 변경됐습니다. 따라서 최초 공고를 저장해 두었더라도 최신 정정공고를 우선해야 합니다.
발표일·적용일·시작일은 서로 다르다
계약금 변경 내용이 안내된 날과 실제 적용되는 날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사전안내는 2026년 7월 15일, 최신 정정공고 문서일은 7월 16일이지만,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는 기준은 7월 23일 계약분부터입니다. 현장 선착순 계약도 7월 23일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 구분 | 날짜·시간 | 확인할 의미 |
|---|---|---|
| 계약조건 변경 사전안내 | 2026년 7월 15일 | 기존 15% 계약금을 1,000만원 정액제로 바꾼다는 안내 |
| 최신 정정공고 | 2026년 7월 16일 | 변경된 잔여동호수표가 첨부된 우선 확인 자료 |
| 정액제 적용 기준 | 2026년 7월 23일 계약분부터 | 이 날짜부터 계약금 1,000만원 조건 적용 |
| 현장 계약 개시 | 2026년 7월 23일 오전 10시 |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및 현장 계약 시작 |
| 일반 운영시간 | 10:00~17:00 | 별도 공지 시까지 운영하되 토·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은 미운영 |
화면상 마감일만 보고 방문을 미루면 안 되는 이유
LH 화면에 공고 마감일이 2027년 7월 15일로 표시되더라도 원하는 동·호가 그날까지 남아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공급은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이므로 계약 체결에 따라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고, 모든 잔여세대가 소진되면 사실상 선택이나 계약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언론보도에 제시된 특정 모집 세대 수를 2026년 7월 21일 현재의 확정 잔여수량으로 해석해서도 안 됩니다. 잔여동호수표에 정정 이력이 있고 실제 계약 상황도 반영될 수 있으므로, 방문 시점의 공식 첨부표와 현장 안내가 최종 판단 기준입니다.
유주택자 신청 자격은 어디까지 완화됐나
유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잔여세대 선착순 공급에서는 주택소유 여부에 따른 신청 제한을 적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주택을 한 채 보유한 사람뿐 아니라 일반적인 무주택 청약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람도 공고상 다른 자격을 갖추면 신청 가능 범위에 들어갑니다.
다만 “유주택자 신청 가능”과 “계약 후 아무런 법적·금융상 영향이 없음”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주택 추가 취득에 따른 취득세, 보유세, 기존 대출 약정, 신규 주택담보대출 가능 여부, 자금조달 계획, 향후 처분 계획 등은 신청 자격과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개인의 주택 수, 보유 지역, 취득 시기와 금융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공급에서 적용되지 않는 청약 제한
LH 최신 공고에 따르면 다음 항목과 관계없이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
- 주택 소유 여부
- 신청자의 소득 수준
- 신청자의 자산 기준
-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여부
- 과거 주택 당첨 사실
즉 청주 또는 충북 거주자가 아니어도 거주지역 제한 때문에 배제되는 구조가 아니며, 청약통장이 없거나 과거 당첨 이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번 계약 신청이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무주택기간이나 청약통장 납입 횟수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도 아닙니다.
그래도 개인에게 남는 핵심 기준
개인 신청자는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 성년자여야 합니다. 기준일은 공고를 읽은 날이나 현장 방문을 계획한 날이 아니라 실제 계약을 체결하는 날입니다. 생년월일이 경계에 있는 신청자는 계약 예정일을 기준으로 성년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국내 거주 여부나 장기체류 자격만으로 신청 가능하다고 추정하지 말고, 신청자의 국적과 제출 서류를 공식 공고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 중 신청 가능한 사람이 따로 있더라도 명의 선택은 세금·대출·자금 출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단순히 자격만 보고 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법인 신청은 가능하지만 무엇을 따로 확인해야 하나
법인도 청주지북 B1블록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에게 적용되는 만 19세 기준을 법인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법인이 유효하게 존재하고 적법한 대표자 또는 위임받은 사람이 계약 절차를 수행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법인 신청이 가능하다는 사실만으로 법인 취득에 따른 세금, 금융, 내부 결재, 주택 보유 관련 규정까지 완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인의 주택 취득은 개인 취득과 세율 및 회계처리가 다를 수 있으며, 대출 가능 여부도 법인별 재무상태와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인 명의로 방문하기 전 확인할 항목
법인은 최신 공고문과 첨부 양식에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사업자등록 관련 서류, 법인인감증명서, 법인인감 또는 사용인감, 대표자 신분증, 위임장 등 실제 요구 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비서류의 종류뿐 아니라 발급일 제한, 원본 제출 여부, 인감 날인 방식도 확인 대상입니다.
대표자가 직접 방문하지 않는다면 대리계약 요건이 더 중요해집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계약 관행만 믿고 임의로 서류를 준비하지 말고, 공고 첨부 양식과 주택전시관 안내를 기준으로 위임장 형식과 인감증명서 용도를 맞춰야 합니다. 서류가 부족하면 현장에서 동·호를 선택했더라도 즉시 계약을 마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과 법인의 판단 기준 비교
| 확인 항목 | 성년 개인 | 법인 |
|---|---|---|
| 기본 신청 가능 여부 | 계약체결일 현재 만 19세 이상이면 가능 | 신청 가능 |
| 주택소유 제한 | 적용되지 않음 | 신청 자격상 별도 제한 없음 |
| 청약통장·과거 당첨 제한 | 적용되지 않음 | 해당 청약 제한을 기준으로 심사하지 않음 |
| 중점 준비사항 | 신분·성년 여부·계약 및 자금 서류 | 법인 실체·대표권·인감·위임·내부 결재 서류 |
| 별도 검토사항 | 주택 수, 세금, 대출, 기존 약정 | 법인 취득세·회계·대출·내부 의사결정 |
현장 선착순 계약은 어떻게 진행되나
이번 신청은 인터넷 청약이 아니라 현장접수 및 현장계약만 가능한 방식입니다. 유선 신청이나 전화 예약도 할 수 없습니다. LH청약플러스에서 공고를 확인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온라인 화면에서 청약 버튼을 눌러 접수를 마치는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방문 전 공식자료를 확인하는 순서
PC에서는 LH청약플러스 분양주택 공고 목록에서 청주지북 B1블록 공고를 찾고, 공고 상세 화면의 정정사항과 첨부파일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파일명이 비슷하다면 게시일과 정정 여부를 비교하고, 최초 공고보다 2026년 7월 16일 최신 정정공고를 우선해야 합니다.
모바일에서는 첨부파일 표가 작게 표시되거나 파일 다운로드 위치가 눈에 잘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호별 내용을 확인할 때는 화면을 확대하는 것보다 파일을 내려받아 페이지 전체를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글 문서나 PDF가 휴대전화에서 제대로 열리지 않으면 PC에서 다시 확인하거나 LH 대표 문의처 또는 주택전시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예상할 수 있는 기본 흐름
- 방문 직전 최신 정정공고와 잔여동호수표를 확인합니다.
- 신청 주체가 개인인지 법인인지에 맞춰 구비서류와 대리계약 요건을 점검합니다.
-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을 방문해 현장 안내에 따라 접수합니다.
- 그 시점에 남아 있는 동·호 가운데 계약 가능한 세대를 확인합니다.
- 선착순 순서와 현장 운영기준에 따라 동·호를 지정합니다.
- 분양가격, 계약금, 발코니 확장비, 옵션과 이후 납부 일정을 확인합니다.
- 계약금 입금 및 서류 제출 방법에 따라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합니다.
세부 대기 방식, 접수 순번 부여 기준, 동반 인원 제한, 계약금 입금계좌와 인정 시점은 현장 상황이나 최신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른 시간부터 대기자가 발생하는지, 당일 별도의 번호표를 배부하는지는 사전에 주택전시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택전시관 위치와 운영 정보
계약 장소는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이며 주소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입니다. 안내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별도 공지 시까지 운영하지만 토·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으므로, 주말 방문을 계획해서는 안 됩니다.
현장 문의 전화는 043-292-2221, LH 대표 문의는 1600-1004입니다. 전화는 자격과 준비서류를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지만 전화로 동·호를 예약하거나 신청을 완료할 수는 없습니다.
계약금 1,000만원 외에 확인할 비용과 옵션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는 초기 계약금 조건을 단순화한 것입니다. 주택의 전체 분양가격이 1,000만원으로 바뀌었다는 뜻도 아니고,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대금까지 모두 포함한 금액도 아닙니다. 계약할 동·호를 정하기 전에 총 자금 일정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계약 당일 금액만 준비하면 부족할 수 있다
계약 이후에는 공식 계약조건에 따른 중도금과 잔금 납부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분양가격과 납부 일정은 주택형과 동·호별 공급가격표, 계약서, 공고 첨부자료를 대조해야 합니다. 대출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계약 전에 금융기관의 가능 여부와 한도를 확인해야 하며, “공공분양이므로 대출이 자동 승인된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계약금 입금 방식도 현장에서 임의로 처리할 사안이 아닙니다. 입금계좌, 입금자명, 이체 인정 시각, 법인계좌 사용 여부, 대리인이 입금하는 경우의 처리 방법을 최신 공고문과 현장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모바일뱅킹 이체한도가 1,000만원보다 낮게 설정돼 있다면 방문 전에 한도를 조정하거나 가능한 이체 수단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코니 확장과 선택품목 조건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계약금 1,000만원과 별도로 부담합니다. 또한 마이너스 옵션과 공간선택에 해당하는 무상옵션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추가선택품목은 동·호별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 여부와 선택할 수 있는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주택형이라도 모든 세대가 같은 옵션 상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계약 전에는 선택한 동·호의 발코니 확장 여부, 이미 시공된 품목, 추가 선택 가능 품목, 변경 불가능한 항목과 각각의 납부 시점을 서면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계약금 1,000만원만 송금하면 모든 비용 납부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발코니 확장 금액, 추가선택품목 대금, 중도금과 잔금은 별도일 수 있습니다. 원하는 동·호를 지정하기 전에 해당 세대의 총 분양대금과 옵션 상태, 향후 납부일, 계약 해제 시 처리 기준을 계약서와 공식 첨부자료에서 확인하세요.
방문 전 개인·법인 공통 체크리스트
선착순 계약은 현장에서 서류가 빠졌다고 해서 원하는 동·호가 계속 보류된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아래 항목은 공통 점검용이며, 실제 제출서류는 최신 LH 공고문과 첨부 양식이 우선합니다.
- 계약 예정일 현재 개인 신청자가 만 19세 이상인지 확인했다.
- 신청자가 외국인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했다.
- 개인 명의와 법인 명의 중 세금·대출·자금계획에 맞는 계약 주체를 정했다.
- 2026년 7월 16일 최신 정정공고와 변경된 잔여동호수표를 확인했다.
- 방문 전날과 방문 당일 추가 정정·마감 공지가 없는지 다시 확인했다.
- 희망 동·호를 한 곳만 정하지 않고 대체 가능한 순위를 마련했다.
- 해당 동·호의 분양가격, 중도금, 잔금과 납부일을 확인했다.
-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 대금이 별도라는 점을 반영했다.
- 신분증과 개인 또는 법인별 원본 구비서류를 준비했다.
- 대리인이 방문한다면 지정 양식, 위임장, 인감 관련 서류를 확인했다.
- 계약금 입금계좌와 입금자명, 이체한도, 인정 시점을 확인했다.
- 주택전시관 운영일과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동시간을 계산했다.
- 온라인·전화 예약이 불가능하고 현장접수만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 유주택자 또는 법인 취득에 따른 세금과 금융조건을 별도로 검토했다.
자주 막히는 부분은 서류보다 기준일이다
개인은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만 확인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실제 계약체결일을 기준으로 만 19세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법인은 서류를 갖고 있다는 사실보다 그 서류가 최신 발급본인지, 대표권과 위임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하나의 혼동은 공고 화면과 첨부파일의 차이입니다. 상세 화면에서 큰 조건만 읽고 잔여동호수표와 계약 서류 안내를 놓치기 쉽습니다. 공고 본문, 정정사항, 첨부파일, 현장 안내를 하나의 묶음으로 확인해야 실제 계약 준비가 완성됩니다.
희망 동·호가 소진됐을 때의 대응
선착순 방식에서는 방문 전에 봤던 동·호가 현장 접수 시점에는 이미 계약됐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층, 향, 주택형, 동 위치, 분양가격과 옵션 상태를 기준으로 2순위와 3순위 후보를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동·호를 선택할 때는 단순히 남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계약하지 말고 일조, 조망, 소음 가능성, 동선, 분양가격 차이, 옵션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판단할 시간이 짧을 수 있으므로 가족이나 법인 의사결정권자와 사전 기준을 정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신청 자격과 선착순 계약 FAQ
유주택자도 청주지북 B1 선착순 계약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잔여세대 공급은 주택소유 여부에 따른 제한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추가 주택 취득에 따른 세금, 대출과 기존 금융약정은 신청 자격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통장이 없거나 과거 당첨된 사람도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청약저축 가입 여부와 과거 당첨 사실에 따른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청약통장 납입 횟수나 무주택기간으로 순위를 정하는 일반 청약과 달리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방식입니다.
개인 신청자의 나이는 언제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실제 계약체결일 현재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공고일이나 현장 계약 개시일만을 기준으로 일괄 판단하는 것이 아니므로 생일이 임박한 신청자는 자신이 계약할 날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 명의로도 계약할 수 있나요?
네, 법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인등기, 대표권, 인감과 위임관계 등을 입증하는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최신 공고문과 첨부 양식에서 법인 구비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법인의 취득세와 대출 조건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외국인이나 외국 국적 가족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국내 거주기간이나 체류자격만으로 신청 가능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가족 중 다른 명의로 계약을 검토한다면 해당 명의자의 자격뿐 아니라 실제 자금 부담과 세금 문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이나 전화로 동·호를 먼저 예약할 수 있나요?
아니요, 온라인 청약과 유선 신청·예약은 불가능합니다. 청주지북 B1블록 주택전시관에서 현장접수 후 남아 있는 세대 가운데 동·호를 지정하고 현장 계약해야 합니다. 전화 문의는 준비서류와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용도로만 이용해야 합니다.
계약금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발코니 확장 금액 등은 별도입니다. 1,000만원은 2026년 7월 23일 계약분부터 적용되는 계약금 정액제 금액입니다. 총 분양가격, 중도금, 잔금,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 대금은 선택한 동·호의 공식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잔여세대 수와 계약 마감일은 어디서 확인해야 하나요?
LH청약플러스 최신 정정공고와 첨부된 잔여동호수표, 방문 당일 현장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7월 16일 정정공고에서 잔여동호수표가 이미 변경됐으며, 선착순 계약에 따라 선택 가능한 세대는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면상 공고 마감일만 보고 특정 동·호가 그때까지 남는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이상철(정보전달 유튜버) · 조사 기준일: 2026년 7월 21일 · LH청약플러스 최신 정정공고, 최초 게시 공고, 계약조건 변경 사전안내 및 공개 검색자료를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내용 오류 신고: wml@naver.com
본문은 신청 자격과 일정 확인을 돕기 위한 생활정보이며 계약, 법률, 세무,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잔여 동·호, 운영일, 구비서류, 분양가격, 납부 일정과 옵션 조건은 계약 전에 LH청약플러스 최신 공식 공고와 주택전시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개인 또는 법인의 세금과 대출 결과는 각자의 상황 및 관계기관·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격 확인 뒤 살펴볼 현장 계약 순서